올해들어 유독 모든일에 자신이없습니다 몇년전만하드라도 자신으로가득하였는데~~세월이 무섭습니다 온몸이 삐걱거리기시작합니다 그중에서도 기억력도 떨어지고 행동반경도줄어듭니다 아직 정신적으로자신감만은 변함이 없나봅니다내 몸이 내정신이 말을합니다이제좀 쉬라고 그러나 친한친구들을 봅니다 세상을 하직한친구도많이 있고 그리고 나이많아 고향으로 귀촌한. 친구도많이 있는데 모이면 하는말이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어디가서 시간을 보낼까?합니다~ 그래도 저희부부는아직까지 인터냇 전자상거래을하고있습니다 ~~자식한태손안벌리고 둘이서 벌어서살고있습니다 요줌같으면1달이 어찌지나가는지?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몇일있어면 장마가 끝난다니조금쉴수 있지안을까 생각됍니다오늘도 오랜만에 일기삼아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