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단톡방에 문자가온다친구 대호가 하늘로갔다는가슴이 먹먹하다 ~~지나간 추억들이 주마등같이지나간다~~ 지금까지 살면서내나이가 이렇케 많타고 생각하지안았는데 올해도친구 둘이나볼수없게 돼엇다~~지금까지내가착각속에서 살았나하는현실과 마주한다~~눈을감는다 유족들의 얼굴과우리 가족의 얼굴이 겹쳐보인다그러면서 한가지 각오을 한다사는날까지 가슴아프게 하지말자고 글을쓰면서도 가슴과 눈시울이 먼저반응을한다 힘닫는데까지 희망으로살아보자~~ 대호야 모든아픔도 없는곳에서 영면하길바란다~~